4일 의료급여제도 개정안 주제 긴급토론
- 최은택
- 2007-01-03 15:24: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천의대 임준 교수 발제...수급자 사례 발표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복지부의 의료급여제도 개정안에 반대하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가 긴급토론회를 마련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참여연대 등 16개 시민사회단체는 ‘정부의 의료급여제 개정안 치료권 박탈인가, 제도개혁인가’를 주제로 4일 오후 1시 국회 도서관에서 긴급토론회를 갖는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한양의대 신영전(의료연대회의 정책위장) 교수가 사회를 맡고, 가천의대 임준 교수가 주제 발표자로 나선다.
또 지정토론자로는 복지부 류지형 기초의료보장팀장, 양승욱 변호사, 보사연 신현웅 연구원, 인의협 김종명 정책국장, 빈곤사회연대 유의선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다.
이에 앞서 의료급여 1종 수급자와 뇌성마비 1급 장애인이 직접 자신의 사례를 발표하면서 개정안의 반인권적 성격을 폭로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3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4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5"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6[기자의 눈] 한미약품, 집안 싸움보다 진한 '본업 경쟁력'
- 7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기다렸던 '복스조고' 급여…삼오제약 시장 안착 시동
- 10㉙ 근원적 치료로의 패러다임 전환 '유전자치료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