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협력업체 28개사 "상호 윈윈하자"
- 박찬하
- 2007-01-04 14:07: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향남공장서 초청 간담회 열어...경영혁신 특강도 개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 간담회는 협력업체와 투명하고 공정한 거래를 통한 품질향상과 상호 윈-윈관계 정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경영혁신 전략' 특강에서는 기업의 비전과 경영이념, 제품과 서비스, 조직설계와 리더십, 기술에 대한 새로운 혁신 전략과 이를 통한 상호 성공적인 협력관계 구축 과정 등 성공사례가 발표됐다.
이종욱 대표는 “앞으로도 협력업체들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고 차별화된 경쟁력을 구축해 고객만족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웅 향남공장은 2005년 4월부터 전략적인 선진구매 인프라인 SRM(Supplier Relationship Management: 협력업체 관계관리) 시스템을 가동, 협력업체와의 신속한 정보공유 및 의사소통을 도모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3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4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5"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6[기자의 눈] 한미약품, 집안 싸움보다 진한 '본업 경쟁력'
- 7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기다렸던 '복스조고' 급여…삼오제약 시장 안착 시동
- 10㉙ 근원적 치료로의 패러다임 전환 '유전자치료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