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방암학술대회 조직위원회 발족
- 이현주
- 2007-01-08 10:27: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화중·최국진 공동명예회장 등 100여명 참석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병원 관계자는 "30여개국, 800여명의 유방암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New Horizon & Hope for Cure' 라는 주제로 최신정보공유 및 네트워킹을 형성하게 될 것"이라며 "수잔코만재단, 대한암협회, 미국암협회 등이 후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자 조직된 2007세계유방암학술대회 조직위원회 발대식에는 김화중, 최국진 공동명예대회장을 포함, 100여명의 조직위원이 참석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11일~13일까지 서울워커힐호텔에서 한국유방암학회, 대한종양간호학회, 대한유방건강재단, 존스홉킨스대학 주최로 개최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3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4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5"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6[기자의 눈] 한미약품, 집안 싸움보다 진한 '본업 경쟁력'
- 7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8기다렸던 '복스조고' 급여…삼오제약 시장 안착 시동
- 9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10수원시약 "창고형약국 대응...일반약 공동구매 사업 안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