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제약업체 4월부터 정기공채 나선다
- 이현주
- 2007-02-01 10: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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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웅 4월, 동아 5월, 일동 6월 채용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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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제약사들의 공채가 4월부터 진행된다.
업종별 채용특징 및 취업전략을 분석한 취업포털 커리어에 따르면 4~5월경 대웅제약이 신입 공채를 준비하고 있으며 5월과 9월경에 동아제약이, 6월과 11월에 일동제약이 채용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대웅은 금년 채용전형에서 영어능력에 대한 비중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채용인원은 미정이다.
동아의 대표적인 채용기준은 자필 이력서 작성이며 제약협회 MR교육 인증자를 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동은 영업부문 중심의 인력 충원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커리어 김기태 대표는 “자신에게 맞는 업종에 대한 밑그림을 그린 다음 목표하는 분야를 구체적으로 설정하는 것이 취업준비에 대한 시간을 아낄 수 있는 비결”이라며 “지금부터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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