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 국무회의 통과시 의사들 면허반납"
- 정시욱
- 2007-03-09 18:35: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시의사회, 휴폐업 결의안도 총회 상정키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지역 의사들이 의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할 경우 의사면허 반납, 휴폐업 투쟁을 벌이기로 의견을 모았다.
서울시의사회(회장 경만호)는 9일 회관에서 상임이사회을 열고 이같은 내용을 의결하고 휴폐업에 대한 안건을 이달 31일 열리는 정기대의원총회 안건으로 상정할 것을 결의했다.
이같은 강경 방침은 지난 2일 서울시 범의료인 4개 단체가 면허증 반납 및 휴폐업 투쟁을 국회 보건복지위 법안소위 통과시점으로 잡았지만 시의사회 측은 이를 앞당겨 국무회의 통과할 시점으로 변경했다.
경만호 회장은 "지금은 의료계가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강구할 때며 국무회의부터 의료법 개악이 저지되도록 추진하기 위해 대정부 투쟁 방법을 앞당겨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2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3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435주 장기품절인데 이번엔 회수 조치…인데놀 수급난 우려
- 5사용기한 지난 일반약 판매 사건…항소심도 약사 무죄
- 6전통제약 대거 가세…27조 듀피젠트 시밀러 개발 경쟁 가열
- 7대웅, 중국 제약사와 ‘듀피젠트’ 시밀러 CDMO 상업화 시동
- 8보령, 2796억 항암제 탁소텔 인수 완료…글로벌 판매 개시
- 9상반기 RSA 환급대상 성분 9개 늘어...품목 20개 증가
- 10보험약제과·제약바이오산업과 공무원 제약주 취득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