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고충처리 등 3개 특별기구 구성
- 정시욱
- 2007-03-13 0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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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선통해 30~40대 젊은 약사회 임원진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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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약사회(회장 구본호)는 최근 정기 상임이사 분회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석회의를 갖고 신임 집행부 인선결과와 특별기구단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했다.
임원 구성은 부회장에 전영술, 류옥태, 박주영, 오경숙, 박대준, 최민, 박종민 약사가 맡고, 추연재 기획조정실장, 김근배 기획조정차장이 맡게 됐다.
또 위원장에는 최민(총무), 김정수(학술), 이한길(약국), 김영근(윤리), 구영희(홍보), 김춘자(여약사), 성낙신(건강보험), 우창우(한약정책), 전재열(병원약사), 최의한(약사지도), 방영준(보건), 금병미(근무약사), 김경원(환경), 이순우(회보편집), 김귀희(건강식품), 김건엽(정보통신) 등이다.
시약사회는 특히 특별기구로 전기철(고충처리단장) 정광원(정책단장) 양명모(대외협력 및 연수단장) 등을 두고 해당 사안별 활동을 벌이게 됐다.
구본호 회장은 "보다 진취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회무에 매진할 수 있는 30~40대 젊은 임원들을 대폭 기용해 약사회 활력을 불어넣고자 했다"면서 "자기 희생과 봉사를 필요로하는 직책을 수락해 준 임원들에게 감사한다"고 했다.
한편 이날 안건토의에서는 오는 24일 개최예정인 ‘2007년도 초도이사회 상정 안건의 결정을 회장단에서 결정토록 위임하고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을 해당 위원장이 수립해 제출하도록 했다.
또 회원연수교육은 마약퇴치캠페인을 겸해 내달 8일 12시30분 대구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실시키로 하고, 세부실시계획은 학술위원회에서 마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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