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까지 가로막는 공청회
- 정시욱
- 2007-03-16 06:27: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확성기 소리로 정신없던 북한산 아래 의료법 개정안 공청회장(보건사회연구원). 시민단체, 의료계 뜻은 달라도 의료법 반대는 한 목소리. ▶유시민 장관을 '악덕 공무원'이라며 의사들의 힘으로 막자는 소리에 지나는 등산객들 자조섞인 웃음. ▶이를 막는 경찰병력들, 2시가 넘자 공청회장 입구를 100여명이 둘러싸 입구 원천봉쇄. ▶기자의 출입까지 막길래 "시민이 공청회가는데 왜 막느냐"고 화를 냈더니 "행사 주최측 요구사항이나 협조해달라. 자리가 다 찼다"고. ▶국민들을 위해 진행하는 공청회를 공권력으로 막는 그들의 행태가 꽤심하기 짝이 없다. ▶국민을 위해 의료법 막겠다는 의료계, 국민들의 공청회 출입을 막는 경찰. 과연 누구의 말이 맞는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2후보 찾고 공정 예측까지…AI, 제약 연구소·공장 바꾼다
- 3창고형 등 약국광고 제한 복지부령 폐기..국회입법 추진 여파
- 4마운자로 고용량 12.5·15mg 출시…이달 중순 유통 전망
- 5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6계약금 10위·비중 6%…한미, 돌아온 고순도 신약 기술수출
- 7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8"역대 최고 인상률에도 배고프다"…약국 수가 구조개편 추진
- 935주 장기품절인데 이번엔 회수 조치…인데놀 수급난 우려
- 10전통제약 대거 가세…27조 듀피젠트 시밀러 개발 경쟁 가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