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약사회장 모임 명칭 '간친회'로 변경
- 정웅종
- 2007-03-16 13:32: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관상 '협의회' 문제 인식...간사에 구본호 대구시약회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6개 시도약사회장 모임의 명칭이 기존 협의회에서 간친회로 변경됐다.
전국 16개 시도약사회장들은 15일 대한약사회관에서 모임을 갖고 모임 명칭을 '시도지부장간친회'로 명명하기로 했다.
이날 시도약사회장들은 대한약사회 정관상 협의회란 명칭은 대한약사회장이 소집을 하는 것임을 전제, 한시적으로 써왔던 협의회라는 명칭을 폐기하고 간친회라는 명칭을 쓰기로 합의했다.
간친회에는 회장없이 간사를 두기로 했다. 간사는 구본호 대구지부장이, 재무간사는 정광은 제주지부장이 맡기로 했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2후보 찾고 공정 예측까지…AI, 제약 연구소·공장 바꾼다
- 3창고형 등 약국광고 제한 복지부령 폐기..국회입법 추진 여파
- 4마운자로 고용량 12.5·15mg 출시…이달 중순 유통 전망
- 5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6계약금 10위·비중 6%…한미, 돌아온 고순도 신약 기술수출
- 7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8"역대 최고 인상률에도 배고프다"…약국 수가 구조개편 추진
- 935주 장기품절인데 이번엔 회수 조치…인데놀 수급난 우려
- 10전통제약 대거 가세…27조 듀피젠트 시밀러 개발 경쟁 가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