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복부비만약 '처방+약국' 병행
- 박찬하
- 2007-03-28 10:40: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월 1일 약국용 '살사라진정' 발매...중년남성 등 타깃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방풍통성산건조엑스 성분의 복부비만치료약은 드림파마 '비그만정'이 연매출 29억3,000만원으로 시장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드림파마는 비그만정을 처방용에 국한해서 마케팅하고 있으며 휴온스 역시 지금까지는 살사라진을 처방용(연간 7억원)으로만 판매해 왔다.
일부 업체들이 같은 성분의 복부비만약을 약국용으로 판매하기도 했으나 영업·마케팅 자체가 미약한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휴온스는 따라서 4월 1일자로 순수 약국용 살사라진정을 새롭게 출시하며 기존 처방시장과 병행, 복부비만 시장에서의 점유율 높이기에 나섰다.
휴온스 관계자는 "일본 고바야시제약이 작년 방풍통성산제제로 100억원의 매출을 올렸을 정도로 비만치료 시장에서 이 제제의 가능성은 높다"며 "병원 처방을 받을 시간적 여유가 없는 중년남성 등을 겨냥해 약국용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복부비만치료약을 앞세워 약국시장을 적극 공략하는 업체가 드문 상황에서 휴온스의 첫 진출이 차별화 전략으로 연결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휴온스는 회사의 첫 약국용 제품인 살사라진정 발매를 계기로 일반약 라인을 보강한다는 전략도 세워놓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2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3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435주 장기품절인데 이번엔 회수 조치…인데놀 수급난 우려
- 5전통제약 대거 가세…27조 듀피젠트 시밀러 개발 경쟁 가열
- 6사용기한 지난 일반약 판매 사건…항소심도 약사 무죄
- 7대웅, 중국 제약사와 ‘듀피젠트’ 시밀러 CDMO 상업화 시동
- 8보령, 2796억 항암제 탁소텔 인수 완료…글로벌 판매 개시
- 9상반기 RSA 환급대상 성분 9개 늘어...품목 20개 증가
- 10보험약제과·제약바이오산업과 공무원 제약주 취득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