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알리스, 전국 심포지엄...비비뇨기과 공략
- 정현용
- 2007-03-29 17:31: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10일까지 진행...치료제별 환자선호도 등 강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릴리가 전국 발기부전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 시알리스'의 비비뇨기과 시장 공략에 집중하고 있다.
릴리는 지난 14일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광주, 대전, 대구 등 전국 5개 주요 도시에서 'Cialis FreEDom Symposium' 진행중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비뇨기과 이외 전국 500여명의 일반 의원을 대상으로 하며 ▲발기부전의 진단 및 치료 ▲발기부전의 치료와 치료제 환자선호도 에 대한 강의로 구성됐다.
서울지역 행사에는 예상 참여인원의 2배에 달하는 200여명이 참여해 열띤 관심을 보였다.
심포지엄에서 발표된 강의내용은 회사 홈페이지의 '릴리 온 세미나 (Lilly On Seminar)'를 클릭한 후 병원명과 의원명, 인증번호(Cialis03, 뒷 숫자에 현재 월 기입) 등을 기입하면 다시 볼 수 있다.
심포지엄은 내달 10일까지 계속 진행되며 대전, 대구, 부산 지역에서는 각각 4월 3일, 4월 5일, 4월 10일에 개최된다.
한편 릴리는 지난해 대웅제약과 코프로모션 계약을 끝내고 올해부터 비비뇨기과 의원에 대한 단독영업을 시작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2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3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435주 장기품절인데 이번엔 회수 조치…인데놀 수급난 우려
- 5전통제약 대거 가세…27조 듀피젠트 시밀러 개발 경쟁 가열
- 6사용기한 지난 일반약 판매 사건…항소심도 약사 무죄
- 7대웅, 중국 제약사와 ‘듀피젠트’ 시밀러 CDMO 상업화 시동
- 8보령, 2796억 항암제 탁소텔 인수 완료…글로벌 판매 개시
- 9상반기 RSA 환급대상 성분 9개 늘어...품목 20개 증가
- 10보험약제과·제약바이오산업과 공무원 제약주 취득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