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환 복지위 입성, 신상진 과기위행
- 홍대업
- 2007-03-30 11:48: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나라당 최고위원회의서 확정...열린우리당은 '미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나라당은 29일 오후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김 의원은 당초 문광위에서 활동하다 여야가 국회 상임위 위원비율을 재분배키로 함에 따라 이번에 자리를 상임위를 옮기게 된 것.
김 의원은 54년생으로 휘문중과 경복고,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원내부대표를 맡고 있다.
반면 신 의원은 복지위 입성이 유력했지만, 의사협회장 출신이라는 점과 개인적인 정치일정 등을 고려해 과기정위로 최종 발길을 돌린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복지위에서 의석 2석이 줄어드는 열린우리당의 경우 아직 상임위 이동 의원이 확정되지 않았으나, 백원우, 이기우, 윤호중, 양승조 의원 등이 거명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978 ~제22회 행정고등고시 합격 1995~서울시 강동구 구청장 2004~국회 행정자치위원회, 윤리특별위원회, 문화관광위원회 위원 2004~한나라당 지방자치위원회 위원장 2004.5~제17대 한나라당 국회의원 2005~국회 지방행정체제개편특위 위원 2005~한나라당 서울시지부 수석 부위원장 2006~한나라당 원내 부대표 2006~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위원, 윤리특별위원회 간사 2007.1~한나라당 원내대표
김충환 의원 약력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2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3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435주 장기품절인데 이번엔 회수 조치…인데놀 수급난 우려
- 5전통제약 대거 가세…27조 듀피젠트 시밀러 개발 경쟁 가열
- 6사용기한 지난 일반약 판매 사건…항소심도 약사 무죄
- 7대웅, 중국 제약사와 ‘듀피젠트’ 시밀러 CDMO 상업화 시동
- 8보령, 2796억 항암제 탁소텔 인수 완료…글로벌 판매 개시
- 9상반기 RSA 환급대상 성분 9개 늘어...품목 20개 증가
- 10보험약제과·제약바이오산업과 공무원 제약주 취득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