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약, 현장회무 일환 지역 회원약국 순방
- 최은택
- 2007-04-16 13:57: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천안지역부터 착수...불법마약류퇴치 캠페인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충청남도약사회(회장 노숙희)는 현장회무의 일환으로 15개 지역분회 소속 회원약국을 차례로 순방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순방은 일선약국 회원약사들의 건의사항을 경청함은 물론, 면허대여나 전문카운터를 고용한 약국 등 문제약국의 자율정화를 유도하기 위한 목적도 포함돼 있다.
노숙희 회장과 이덕순 부회장은 지난 14일에도 예산군 소재 약국들을 방문, 회원약사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한편 충남도약과 충남마퇴본부는 지난 14일 ‘제35회 보건의날’을 기념, 부여보건소, 부여의약동우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여읍내에서 불법마약류퇴치 캠페인을 벌였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계약금 10위·비중 6%…한미, 돌아온 고순도 신약 기술수출
- 2후보 찾고 공정 예측까지…AI, 제약 연구소·공장 바꾼다
- 3창고형 등 약국광고 제한 복지부령 폐기..국회입법 추진 여파
- 4마운자로 고용량 12.5·15mg 출시…이달 중순 유통 전망
- 5"의원은 생존 벼랑 끝"…의협, 수가협상 결렬에 정부 성토
- 6"역대 최고 인상률에도 배고프다"…약국 수가 구조개편 추진
- 7파드셉-키트루다 약가협상 개시...가격방어 딜레마 직면
- 8충북 약대 연구팀, 췌장암 복막전이 치료 전략 제시
- 9정부, 고위험 산모 수가 대폭 향상…응급이송 혁신모델도 확대
- 10경기도약, 홍성규 진보당 도지사 후보와 정책 협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