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바이오기업 육성 지원책 마련
- 한승우
- 2007-04-20 12:09: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업화 지원과제 공모...62억원 예산 책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충청북도는 내달 16일부터 22일까지 바이오산업 사업화를 통한 기업육성을 목적으로 ‘2007년도 바이오기술 사업화 지원과제’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지원분야는 바이오의약품·보건의료기기 및 소재·바이오화장품 및 식품·천연물 신약 등이다.
지원기간은 단기·중기·차세대 과제로 구분해 10년 이내로 한하며, 신청자격은 특허 등 원천기술이 확보된 도내 본사와 공장이 소재한 기업이다.
지원대상과제로 선정되면 지원사업이 완료된 후 10년간은 충청북도 이외의 지역으로 본사를 이전할 수 없도록 제한하고 있다.
2007년도 지원규모는 62억여원이고, 공모 신청한 과제는 전문기술평가기관 및 바이오전문가의 평가를 거쳐 지원대상 과제를 선정하게 된다.
도비 보조율을 총사업비의 80% 이내로 하고, 신청기업에서 20%이상을 부담해야 한다.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충청북도 홈페이지 및 바이오연구소 홈페이지에 게재된 신청서류 및 첨부서류를 구비해 오는 접수기간 내에 제출하면 된다.
*문 의: 043-220-317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2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3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4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5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6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7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82년 새 12건, 11조원 딜 성사…K-바이오에 꽂힌 릴리
- 9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10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