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명옥 의원 "김 특보 명함은 개인적인 것"
- 홍대업
- 2007-04-27 12:3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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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팜 27일 오전 기사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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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안명옥 의원은 27일 소위 ‘김 특보’의 명함과 관련 “데일리팜이 사적으로 만든 한 장의 명함을 거론하며, 김모시의 본 의원실 상주를 사실인양 보도했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안 의원측은 이날 데일리팜의 27일 오전 ‘의협 직원, 234호 정책특보 활동 물증 있다’는 제하의 기사에 대해 “정확한 시점은 기억나지 않지만, 2005년 당시 국회를 출입하던 김씨가 개인적으로 그와 유사한 명함을 썼다는 사실을 보좌관이 인지했고, 즉각 보좌관은 이를 폐기할 것을 요구해 이를 파기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안 의원측은 “안 의원은 명함 건과 관련해서는 기사가 게재되기까지 알 수 없었다”면서 “안 의원실은 외부인사가 와서 일할 공간적 여유도 없다”고 해명했다.
안 의원측은 “의협측이 의원실에 공식적으로 사람을 상주시켰다면, 당연히 알려지게 마련이고, 그것이 의협의 이익에 무슨 도움이 되겠느냐”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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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직원, 234호 정책특보 활동 물증 있다
2007-04-27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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