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의약품행정 등 대체인력 40명 모집
- 가인호
- 2007-05-07 11:18: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월 18일까지 접수, 6월초 채용계획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청 직원의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시 해당기간 동안 업무를 대행할 대체인력 40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대체인력 뱅크는 총 의약품 행정을 포함해 사무보조, 일반행정, 시험연구분야 등 총 40명을 뽑는다.
이중 의약품행정 분야의 경우 대학(전문대)에서 약학, 화학계열을 전공한 자 (휴학중인 자 포함)를 대상으로 선출하게 된다.
접수는 5월 18(금)일까지 식품의약품안전청내 혁신기획관실(대체인력뱅크 담당자)에 하면 되고, 채용은 6월초 면접을 통해 결정된다.
한편 대체인력뱅크는 식약청 공무원 중 출산휴가(90일) 및 육아휴직(1년)이 예상되는 분야에 적합한 대체인력을 사전 확보하여 필요시 대체인력을 즉시 충원하는 제도이다.
대체인력뱅크 편입 후에는 분야별 사유 발생시마다 근로계약 체결 후 해당기간 동안 대체근무하게 되며, 신분은 일용직 신분으로 근로기준법의 적용을 받고, 공무원 임용시 우선권은 없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2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5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6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7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8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9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102년 새 12건, 11조원 딜 성사…K-바이오에 꽂힌 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