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리틴-싱귤레어 혼합제 개발된다
- 윤의경
- 2007-05-08 02:31: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혼합신약, 쉐링-푸라우에는 득, 머크에게는 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쉐링-푸라우와 미국 머크가 항앨러지약 '클라리틴(Claritin)'과 천식약 '싱귤레어(Singulair)'의 혼합제를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양사는 '제티아(Zetia)'와 '조코(Zocor)'의 혼합제인 '바이토린(Vytorin)'을 공동개발하기로 합의한 2000년에 클라리틴과 싱귤레어의 혼합제 개발에 대해서도 합의, 작년 클라리틴-싱귤레어 혼합제 첫번째 3상 임상을 완료했고 또 다른 3상 임상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증권가에서는 올해 연간 매출액으로 41억불(약 3.8조원) 가량이 예상되는 싱귤레어를 특허가 이미 만료된 클라리틴과 혼합제로 개발하여 이익을 절반으로 나누면 결국 쉐링-푸라우에게 득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반면 클라리틴-싱귤레어 혼합제는 싱귤레어의 시장점유율을 잠식할 수 있어 머크에게는 득보다는 실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2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5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6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7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8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9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102년 새 12건, 11조원 딜 성사…K-바이오에 꽂힌 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