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직원 1,000명 용평서 베아페스티벌
- 박찬하
- 2007-05-16 06:02: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1~12일 용평 리조트서...2010년 매출 1조 달성 다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페스티벌에서 대웅 임직원들은 회사 비전인 ‘삶의 질 향상을 선도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Global HealthCare Group)’과 올해 마케팅·영업·연구본부의 비전을 공유하고 이를 달성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또 한국최우수지식인으로 선정됐던 금호아시아나 윤생진 상무를 초청, 성공 철학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고 직원들의 장기자랑과 축하공연 및 체육대회도 개최했다.
이종욱 대표는 축사에서 "2010년까지 국내 및 동아시아 등에서 1조 매출을 달성해 세계 50위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고객감동과 직원육성을 통해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각 분야에서 글로벌 넘버원(No.1)을 달성할 수 있도록 힘쓰자"고 밝혔다.
전문의약품 마케팅을 총괄하는 소용순 본부장은 “간질환치료제 우루사(처방용)와 고혈압치료제 올메텍, 기능성소화불량치료제 가스모틴, 치매치료제 글리아티린 등을 500억원 이상 대형품목으로 육성하기 위해 심포지엄과 좌담회를 여는 등 근거중심의학(Evidence-based Medicine) 마케팅에 집중하겠다"는 뜻과 함께 ▲노인질환 등 특화된 전문약물 개발 및 도입 ▲항암제사업부 및 순환내분비 사업부 신설 등 보강계획도 언급했다. 일반의약품 마케팅 총괄인 정종근 본부장은 “우루사, 진통제 이지엔6, 감기약 씨콜드, 코큐텐, 상처치료제, 여성제품, 비타민B군 등을 집중 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2"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5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6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7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8"보건의약 발전 이끈 동반자...의약계 눈과 귀 기대"
- 9"PDLLA 설명에 외국인도 반응”…K-뷰티 약국템 부상
- 10일동 국내 판권 보유 코로나치료제 ‘조코바’ FDA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