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청 18일 개청식...6개지방청 이전 완료
- 가인호
- 2007-05-16 09:12: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충청 지역 의약품안전 지킴이 자리매김 다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전청은 5월 18일 오전 11시 청내 회의실에서 ‘청사이전 개청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대전 식약청은 대전 서구 둔산동 935번지의 신축청사로 이전, 지난달 16일부터 신청사에서 정상적 업무에 들어간바 있다.
대전식약청은 96년 4월 개청한 이래, 탄방동 임대청사에서 의약품 등의 안전관리업무를 수행하여 왔으나 이번 이전을 통해 6개 지방청 중 마지막으로 독립청사 건물을 가지게 됐다.
대전식약청은 정부대전청사 지하철역과 인접한곳으로 청사를 이전함에 따라 교통이 편리하며, 이전 건물은 부지 1,905㎡(576.35평)에 지하 1층, 지상 5층 건축면적 808.02㎡(244.43평)로 건축됐다.
이로써 지난 2001년부터 시작된 지방청 이동 프로젝트가 올해 대전청을 끝으로 모두 완료됐다.
한편 대전식약청은 이번 청사이전을 통해 대전과 충청지역 주민들의 의약품 안전을 지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2"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5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6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7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8"보건의약 발전 이끈 동반자...의약계 눈과 귀 기대"
- 9"PDLLA 설명에 외국인도 반응”…K-뷰티 약국템 부상
- 10일동 국내 판권 보유 코로나치료제 ‘조코바’ FDA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