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청소년 월드컵 공식병원 선정
- 강신국
- 2007-05-28 19:36: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수원 개막전 의료진·응급처치 용품 지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병원은 28일 지정병원 선정 현판식을 열고 ‘2007 FIFA 세계 청소년 월드컵’ 공식 지정병원으로 선정된 것을 축하했다.
병원은 행사기간 중 수원시에서 열리는 개막 경기와 예선전에 의료진과 응급처치 의료용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현판식에는 정동채 대회 조직위원장, 이상호 경기국장, 예창근 수원시부시장, 임영창 경기도축구협회부회장, 소의영 아주대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오는 8월18일부터 9월9일까지 열리는 2007 세계 청소년 월드컵 축구대회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유럽 5개국, 아프리카 4개국, 아시아 4개국, 북미 5개국, 남미 4개국, 오세아니아 1개국 등 총 24개국이 참가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7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 8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 9"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10메디톡스, 에볼루스 지분 매각…100억 투자해 900억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