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GSK 자궁암 백신 우선심사 안한다
- 윤의경
- 2007-06-05 03:23: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예정보다 미국 시판 늦어질 듯..호주서는 금월 승인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는 미국 FDA가 자궁경부암 백신인 '써배릭스(Cervarix)'의 우선심사를 거부했다고 밝혔다.
써배릭스는 현재 머크가 시판하는 자궁경부암 백신이 '가다실(Gardasil)'과 유사한 종류의 백신. 이번에 우선심사가 거부됨에 따라 최종승인까지 표준 신약심사기간인 10개월 가량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미국 시장에서 써배릭스의 신속한 발매가 좌절됐으며 내년은 되어야 미국시장에서 선보일 전망이다.
GSK는 지난 3월 써배릭스가 기존 치료제보다 유의적으로 개선된 약물이라면서 우선심사를 신청했다. 써배릭스는 호주에서는 금월 초 승인됐으며 유럽에서 올해 하반기에 시판할 수 있을 것으로 GSK가 예상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2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 3재평가 살아 돌아온 올로파타딘...2분기 잇단 급여 진입
- 4작년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률 71%…3년째 70%대 유지
- 5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6온코닉 ‘자큐보’ 중국 추가 임상 진입…기술료 15억 확보
- 7유한양행, BI 반환 MASH 신약 'YH25724' 1상 승인
- 8일성아이에스 '레이헥솔주300' 오기재로 일부 제품 자진회수
- 9의수협, 의약품·화장품 수입제도 설명회 개최
- 10고영, 미국 신경외과 학회서 뇌수술 로봇 시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