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약, '팜페이' 사업 적극 동참키로
- 강신국
- 2007-06-07 00:29: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원약국서 사용후 의견 수렴키로...24시간 약국도 선정키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최두주)는 5일 6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서울시약사회가 추진 중인 팜페이 사업에 적극 동참키로 했다.
구약사회는 우선 임원들이 팜페이 단말기을 우선적으로 사용해 본 뒤 반회의를 열어 회원약국 보급에 나서기로 했다.
또한 구약사회는 24시간 약국운영이 가능한 회원 10명을 선정키로 하는 등 발빠르게 움직이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회관 리모델링 결과 보고를 통해 사무실 집기교체, 옥상 우레탄 공사 등에 약 1000만원의 예산이 집행됐다고 말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10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