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 전염병관리 전산시스템 구축
- 강신국
- 2007-07-06 14:27: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군 법정전염병 사스 등 관리...입국자도 추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질병관리본부가 전염병으로 인한 대량환자 관리를 위해 전산시스템을 구축한다.
질병관리본부는 조류독감(AI), 사스 등 전염병 발생시 신속한 대응책 마련을 위해 입국자 추적 및 대량환자 관리를 위한 전산시스템을 구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전국 16개 시·도 251개 보건소, 13개 검역소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인터넷을 통한 프로그램 접속으로 환자를 추적관리 하게 된다.
관리대상 질환은 1군 법정전염병, 집단설사, AI, 사스 등이며 전염병 발생시 시스템이 가동되게 된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입국자 추적 및 대량환자 관리시스템은 기존 전염병 발생 보고체계를 전산 정보체계로 전환했다"면서 "보건기관의 유기적인 협조로 전염병 전파 차단을 통한 확산 최소화에 기여할 것을 기대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6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7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8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9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10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