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직원들, 봉급모아 이웃사랑 실천
- 강신국
- 2007-07-08 20:29: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인 1나눔 계좌갖기 운동...결손가정에 기금지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8일 복지부에 따르면 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조 양은 매월 10만원씩 생활비와 세탁비, 컴퓨터 구입비 등 총 255만원을 올해 말까지 지원받는다.
또한 아동재활원에서 살고 있는 장애아동 오 군에게는 500만원을 지원, 성금은 안면부분 미용수술비로 사용된다.
복지부는 지난해 말부터 공공부문의 나눔운동을 선도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매월 봉급에서 일정금액(1계좌 5,000원)으로 공제해 대상별(아동, 장애인, 노인 등)로 펀드를 조성해 왔다.
펀드조성에서는 복지부 본부, 질병관리본부, 검역소 등 27개기관 1,477명이 동참하고 있고 총 7,600여만원을 적립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6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7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8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9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10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