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코아, 가산디지털단지에 새보금자리
- 이현주
- 2007-07-16 14:59: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관리·영업·신약개발지원부 한 건물로 통합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진단 시약 개발 및 신약개발지원업체 바이오코아(대표이사 이경률)가 가산디지털단지에 새보금자리를 마련했다.
바이오코아에 따르면 서초구 양재동 용두빌딩에 위치했던 관리·영업부는 오는 16~17일, 서초구 양재동 혜산빌딩에 위치했던 신약개발지원사업부와 QAU팀은 23~26일 이전할 계획이다.
바이오코아 관리부 김성호 본부장은 "이번 사무실 이전으로 관리·영업부와 신약개발지원사업부가 한 건물에서 효율적으로 업무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면서 "벤처기업의 중심지인 가산디지털 단지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만큼 새 각오로 업무에 매진하여 바이오·생명공학 산업의 핵심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것"라며 포부를 밝혔다.
새로 이전하는 바이오코아의 주소는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60-21번지 IT미래타워 3층, 8층, 9층이며 전화번호는 02)3461-9133, 02)2027-6200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2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3바이엘, 무좀약 카네스텐 신제품 허가…"하루 한번 용법"
- 4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 5272억 투자 4599억 처분…녹십자, R&D 역량의 현금화
- 6신속등재 공청회서 쏟아진 우려..."경평생략·사후평가 불안"
- 7선거일·현충일 조제료 30% 가산…의약품 등 미리 주문을
- 8신임 약학정보원장에 차용일 대전시약사회장 내정
- 9한약사단체 "서울시약, 사실 왜곡·억지 선동 기만말라"
- 10복지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연내 시범사업…추후 제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