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의약분야 후속대책 41개 과제 설정
- 박찬하
- 2007-07-21 07:01: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식약청 등 업무분장...추진 일정도 마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보완대책 과제는 제약산발전협의회 구성, GMP 선진화 교육 및 컨설팅 제공, 의약품 사전상담제 도입 검토, 다국가 임상시험 유치 활성화 등 모두 41개며 복지부, 과기부, 식약청에서 담당하게 된다.
과제를 담당한 정부 담당부서는 주요 대책의 골격을 마련하고 이에 맞춰 세부계획, 법령 제개정, 예산 반영, 세부 추진 일정 등의 구체적인 대책을 세워야 한다.
한편 복지부는 지난 달 28일 한미FTA로 인한 제약업계 피해를 최소화하고 국내 제약산업이 국제적인 경쟁력을 확보하도록 하기위해 10년간 1조원을 지원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2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3바이엘, 무좀약 카네스텐 신제품 허가…"하루 한번 용법"
- 4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 5272억 투자 4599억 처분…녹십자, R&D 역량의 현금화
- 6신속등재 공청회서 쏟아진 우려..."경평생략·사후평가 불안"
- 7선거일·현충일 조제료 30% 가산…의약품 등 미리 주문을
- 8신임 약학정보원장에 차용일 대전시약사회장 내정
- 9한약사단체 "서울시약, 사실 왜곡·억지 선동 기만말라"
- 10복지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연내 시범사업…추후 제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