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 건 제약업계 2위 다툼
- 가인호
- 2007-08-16 09: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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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한미약품과 유한양행 매출 격차는 2억에 불과. ▶둘의 경쟁은 지난 2005년부터 본격화되면서 유한이 3,880억원, 한미가 3,765억원으로 두 기업간 차이는 약 100억원대 접전. ▶지난해는 유한양행이 생동성 파문 등으로 인한 매출 타격으로 한미약품에 100억차로 2위를 내줘. ▶하지만 올해 들어 이들의 2위 싸움은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안개형국으로 흘러. ▶지난 3년간 앞서거니 뒤서거니 했던 이들의 2위 경쟁 올해 가장 치열하게 전개될 듯. ▶여기에 다크호스 대웅제약이 올해 산술적으로 매출 4,500억을 넘어서며 2위 싸움에 본격 가세할 듯. ▶유한과 한미...4위 걱정도 해야하나.
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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