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병원 '심바람 건강콘서트' 개최
- 류장훈
- 2007-08-16 15:06: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수 서희 초청, 환자·보호자·직원 대상 축제의 장 마련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안동병원(이사장 강보영)이 환자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건강콘서트를 개최했다.
안동병원은 지난 14일 13층 컨벤션홀에서 웃음치료로 명성이 높은 가수 서희를 초청해 오후 2시와 5시 두차례에 걸쳐 즐거운 축제의 시간을 마련했다.
오후 2시 공연에는 입원환자 및 보호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오후 5시 공연은 직원 4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번 공연은 '신 독도는 우리땅' '웃다보니' '위야위야' '심바람 다이어트 메들리' 등 신나는 리듬의 노래와 웃음박수, 심(心)바람 강연으로 구성됐다.
또한 월드컵 아리랑 공연과 질병치유 노래를 선보여 노래로 직접 체험하는 신체반응변화를 소개했다.
류장훈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CSO 규제 향방은…복지부, 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공정위, 가격통제 제재…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3부광, 4년째 공장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4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5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6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7바이오 3곳 중 2곳 R&D 투자↑…리가켐, 전통제약 추월
- 8창고형 약국 촉발 일반약 가격 전쟁…'정찰제' 카드 재부상?
- 9민주 "제약혁신·리베이트 척결…국힘 "백신 안전·NIP 확대"
- 10중동전쟁 영향 미쳤나…제약,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