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한약재 단삼, 잔류이산화황 과다검출
- 홍대업
- 2007-08-19 17:40: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 강북농수산물검사소 검사결과...약국가 사용 금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중국산 한약재인 ‘단삼’이 잔류이산화황이 과다검출돼 약국가에서는 더 이상 사용해서는 안된다.
대한약사회는 최근 서울 강북농수산물검사소가 시중에 유통중인 한약재를 수거, 검사한 결과 단삼에서 잔류이산화황이 기준치(1,500ppm)를 벗어난 2,078ppm이 검출됐다며, 약국가에서 사용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에 부적합 판정을 받은 중국산 단삼의 제조포장판매업소는 서울시 동대문구 제기동에 소재한 건우약업사이며, 포장일자는 2006년 1월24일이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CSO 규제 향방은…복지부, 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공정위, 가격통제 제재…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3부광, 4년째 공장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4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5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6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7바이오 3곳 중 2곳 R&D 투자↑…리가켐, 전통제약 추월
- 8중동전쟁 영향 미쳤나…제약,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9창고형 약국 촉발 일반약 가격 전쟁…'정찰제' 카드 재부상?
- 10민주 "제약혁신·리베이트 척결…국힘 "백신 안전·NIP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