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수석문화재단 장학증서 수여식 열어
- 가인호
- 2007-08-19 21: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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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년간 총1,393명의 학생들에게 장학증서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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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강신호 이사장은 “인재는 선진 한국을 이끌어 갈 원천이며, 21세기의 지속 가능한 경제 성장을 선도하는 핵심 요소”라고 강조하고, “오늘 장학금을 받는 학생들이 많은 노력을 해서 우리 사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핵심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수석문화재단의 장학생은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중고 대학생 가운데 학교장의 추천에 의해 선발되며, 1987년부터 올해까지 총 1,393명의 학생들에게 장학증서의 혜택이 주어졌다.
수석문화재단은 1987년 수석 강신호 회장이 회갑을 맞아 설립한 수석장학회를 동아제약 창립 60주년이 되는 1992년에 발전적으로 개편한 것이다.
올해로 설립 20주년이 되는 수석문화재단은 장학사업과 함께 동아의학상, 약사금탑상 등 학술시상과 마로니에전국여성백일장 등의 문화사업을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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