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공무원·업계 대상 위해분석 교육
- 박찬하
- 2007-08-27 1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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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31일까지 40여명 대상...민간 전문인력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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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은 28~31일까지 식약청 직원, 산업계, 연구소, 소비자단체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위해분석 심화교육'을 실시한다. 식약청은 지난 5월 16~18일까지 위해분석 기본교육을 실시해 청내외 직원 40명을 대상으로 위해분석(위해평가, 위해관리, 위해정보교류) 기본개념에 대한 이해를 도모한 바 있다.
식약청은 이번 위해분석 심화교육을 통해 위해평가 사례분석 및 실습 등 선진국 수준의 위해평가 기법을 습득하고, 이를 실무에 적용함으로써 국내 위해평가 전문가 인프라를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 교육대상을 식약청 직원 뿐 아니라 업계, 연구소, 소비자단체 등 관련 부서 직원들로 확대해 민간의 전문 인력 양성을 유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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