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킨슨환자, 항우울제 먹어도 여전히 우울"
- 최은택
- 2007-08-31 17:52: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럽신경학회서 연구발표…환자 44.1% 우울증세 경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항우울제를 복용하고 있는 파킨슨병 환자 2명 중 1명이 우울증세를 계속 경험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타났다.
베링거인겔하임은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제11회 유럽신경학회 총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치료법에 대한 예비결과가 발표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유럽지역 파킨슨병 환자 1,016명이 참여했으며, 항우울제를 복용하고 있는 환자의 절반에 가까운 44.1%가 우울증세를 계속 경험하고 있었다.
이탈리아 나폴리-페데리코대학 신경과학과 파올로 배론 교수는 “이번 분석결과는 파킨슨병 환자의 우울증 치료 접근법을 달리해야 함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한편 독일 라이니쉐 클리니켄의 마티아스 렘케 교수는 “베링거의 미라펙스는 파킨슨병 환자들의 운동증상 치료뿐 아니라 우울증상 개선에도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CSO 규제 향방은…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3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4부광, 4년째 공장 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5공정위, 가격통제 시정명령…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6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7중동 전쟁 영향 미쳤나…제약사들,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8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9[기자의눈] 약가유연계약, 실제가 제공 범위 고민해야
- 10"수가협상 밴드 도출 어려워...약국 장기처방 고충 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