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약 대체조제 환자에 인센티브 주자"
- 강신국
- 2007-10-25 10:00: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문희 의원, 저가약 대체 활성화 방안 제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저가약 대체조제 활성화를 위해 저가약을 처방한 병의원과 환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자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문희 의원은 25일 공단 국정감사에서 저가약 대체조제 비율을 높이기 위해 병의원에도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을 도입하자고 밝혔다.
문 의원은 정부 내에서도 대체조제 활성화를 위해 저가약을 처방하는 의료기관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안다며 이 제도를 믿고 따라주는 환자에게도 일정 부분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도 복지부가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저가약 대체조제 비율은 전체 약제비 대비 0.008%에 그치는 등 실효성이 없는 제도로 전락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10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