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C복지정책포럼 이사장에 윤명선 씨 추대
- 강신국
- 2007-10-26 15:48:4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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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기인 총회 열고 임원선임…감사엔 전영구·고숙희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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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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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은 25일 서울 렉싱턴호텔에서 발기인 총회를 갖고 이사장에 윤명선 약사를 추대하고 감사에 전영구 전 서울시약사회장과 고숙희 덕성약대 총동문회장을 선임했다.
사무총장에는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김정태 약무팀장이 선출됐고 후원회장에는 황주하 사단법인 한국여성정치연맹후원회장이 맡기로 했다.
포럼은 우리나라가 경제 11위권인 국가인데 비해 낙후돼 있는 복지 분야를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리자는데 그 취지를 두고 선진국의 복지정책 사례를 비교 연구해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정책을 소개할 예정이다.
윤명선 이사장은 "소외된 저소득 계층과 함께 고령화 사회로 가고 있는 노인들의 복지정책에 주안점을 두고 포럼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포럼의 회원은 의사, 약사, 한의사, 간호사, 영양사, 아동복지보육사, 사회복지사까지 망라하는 인사들로 구성돼 있고 조직은 중앙회 상임이사와 각 분과위원장, 16개 시도지부, 서울시 25개구 지부와 189개지역본부장으로 구성된다.
한편 포럼은 내달 5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각계인사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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