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전담팀 설치…"리베이트 상시 감시"
- 최은택
- 2007-11-02 12:31: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사 조사계기 제조2팀 6명으로 구성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가 의약품 리베이트 불법수수를 상시 감시하는 전담팀을 설치, 가동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공정위 관계자는 “제약사 리베이트 조사를 계기로 지난 9월 전담조직을 신설했다”고 2일 밝혔다.
보건의료분야 불공정행위를 단속하게 되는 새 조직은 공정위 시장감시본부 산하 제조2팀으로 꾸려졌으며, 팀장을 포함해 6명으로 구성돼 있다.
제조2팀은 앞으로 제약사와 요양기관 간 불법리베이트 수수행위를 중심으로 제약, 도매, 병원, 약국 등의 불공정행위 전반을 상시 감시하게 된다.
따라서 리베이트를 상시감시 체계로 전환한 상황에서 17개 제약사 이외에 조사대상을 확대할 가능성은 높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공정위 관계자도 “다른 제약사나 도매업체로 조사를 확대하기로 방침을 정하지는 않았다”면서 “검찰 등 유관기관의 움직임을 지켜본 뒤 추후에 결정할 것”이라고 귀띔했다.
관련기사
-
"공정위, 의약품 불법리베이트 상시 감시"
2007-07-09 19:1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2"'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3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4매출 늘었는데 조제료는 감소…올해 종합소득세 이슈는?
- 5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 6약사 71% "정찰제 찬성"…구로구약, 창고형약국 인식 조사
- 7신규 기전 치료제 등장...저항성 고혈압 공략 본격화
- 8피타·에제 저용량 각축전...JW중외, 리바로젯 급여 등판
- 9약사회, 약국들에 약국 야간가산 착오청구 자율점검 안내
- 10개국공신 퇴임·영업통 합류…삼성로직스, 위탁개발 조직 재정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