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테니스대회서 단체전 부천시 우승
- 홍대업
- 2007-11-06 14:19: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 100여명 참석… 금배부에선 류석열 약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경기도약사회(회장 박기배)가 지난 4일 부천시 레포츠공원 내 원미테니스 코트에서 개최한 테니스대회 경기결과 단체전에서는 부천시약사회가 우승을, 안산시약사회가 준우승을, 성남시약사회가 3위를 차지했다.
개인전의 경우 금배부에서는 성남시약 류석열 약사와 익수제약의 이덕범씨가 우승을, 고양시약 한용문 약사와 부천시약 김창용 약사가 준우승을 각각 거머쥐었으며, 은배부의 경우 군포시약 이정익 약사와 시흥시약 김학용 약사가 우승을, 부천시 손진수 약사와 파주시약 양현홍 약사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청년상에는 부천시약 이형진 약사가, 노력상에는 파주시약 박미선 약사가, 감투상에는 성남시약 윤웅로 약사가 받았다.
박기배 회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그동안 동호회 활성화를 위해 축구대회, 등산대회에 이어 테니스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면서 “동호회 활성화를 통해 약사들의 건강과 단합도모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부천시약 서영석 회장은 축사를 통해 “과거와 달리 현재는 반회가 활성화 되지 못한 상황이나 각종 동호회 활성화를 통해 반회의 기능을 대체 할 수 있게 됐다”면서 분회 단위의 동호회 활성화를 당부했다.
관련기사
-
경기도약, 내달 4일 회장배 테니스 대회
2007-10-29 18:3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2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3"'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4매출 늘었는데 조제료는 감소…올해 종합소득세 이슈는?
- 5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 6신규 기전 치료제 등장...저항성 고혈압 공략 본격화
- 7피타·에제 저용량 각축전...JW중외, 리바로젯 급여 등판
- 8개국공신 퇴임·영업통 합류…삼성로직스, 위탁개발 조직 재정비
- 9CNS 강자 명인제약, 환인 '아고틴정' 제네릭 개발 나서
- 10약학정보원, 22일 이사회서 유상준 원장 해임 의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