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 동반 당뇨환자, ACEI·ARB 1차 권고
- 최은택
- 2007-11-08 06:50: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당뇨병학회 가이드라인 발표…고지혈증 동반시 '스타틴' 사용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당뇨병학회가 고혈압을 동반한 당뇨병 환자의 1차 치료제로 ‘ACEI’와 ‘ARB’ 계열 약물을 사용토록 권고하고 나섰다.
또 이상지혈증(고지혈증)을 동반한 당뇨환자에게는 ‘스타틴’ 계열을 1차 약제로 권장했다.
당뇨병학회는 7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의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의 이상지혈증 및 고혈압 치료 권고안’을 발표했다.
이번 권고안은 당뇨학회가 심혈관계질환이 있는 당뇨병환자에 대한 약제사용 기준을 처음으로 공식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회는 먼저 ‘고혈압 치료 권고안’에서 심혈관계 질환, 심부전, 신부전 등의 위험이 높은 당뇨병환자에게 1차 약제로 ‘ACEI’와 'ARB' 사용을 권고한다고 밝혔다.
또 당뇨병환자의 목표혈압은 130/80mmHg로 하고, 신병증을 동반한 경우에는 목표혈압보다 낮게 조절할 수 있다고 제시했다.
이와 함께 미세알부민뇨가 있는 경우에는 혈압이 130/80mmHg 이하이더라도 ‘ACEI’와 'ARB' 약물을 투여토록 권고했다.
또 1차 약제로 조절이 되지 않는 경우 서로 다른 기전의 약물을 사용함으로써 약의 부작용을 줄일 수 있도록 병용요법을 권장한다고 밝혔다.
‘이상지혈증 치료권고안’에서는 심혈관질환이 있는 당뇨환자의 경우 LDL콜레스테롤을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2"'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3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4매출 늘었는데 조제료는 감소…올해 종합소득세 이슈는?
- 5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 6약사 71% "정찰제 찬성"…구로구약, 창고형약국 인식 조사
- 7신규 기전 치료제 등장...저항성 고혈압 공략 본격화
- 8피타·에제 저용량 각축전...JW중외, 리바로젯 급여 등판
- 9약사회, 약국들에 약국 야간가산 착오청구 자율점검 안내
- 10개국공신 퇴임·영업통 합류…삼성로직스, 위탁개발 조직 재정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