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임직원, 황반변성 체험행사 가져
- 최은택
- 2007-11-13 17:17: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환우회와 공동개최…오스왈드 사장 "환자 고통 실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노바티스 임직원들이 11일 ‘눈의 날’을 기념해 서울 용산구 효창동 소재 노인생애체험센터에서 노인 황반변성 환자 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장에는 한국 노바티스 안드린 오스왈드 사장과 황반변성 환우회 조인찬 회장, 습성황반변성 치료제 ‘루센티스’ 안과사업부 임직원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노인 체험 특수복장과 황반변성 ‘고글’을 쓰고 노인생애체험센터에서 ▲신발 갈아신기 ▲세탁하기 ▲책보기 ▲신문보기 ▲계단 오르내리기 등 노인 황반변성 환우들이 일상 생활에게 겪는 어려움을 직접 체험했다.
안드린 오스왈드 사장은 “중심시력이 손상되는 황반변성으로 인해 환자들이 얼마나 큰 생활의 고통을 겪고 있는 지 실감할 수 있었다”면서 “루센티스가 신속히 급여를 인정받아 많은 노인 환자들이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3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4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5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6한약사회 복지부 저격 "한약사 배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
- 7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8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9동아제약 강보성 생산본부장, 철탑산업훈장 수훈
- 10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