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기 당뇨병, 소아기에 예측할 수 있다
- 윤의경
- 2007-11-19 04:12: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모의 당뇨병력, 소아기 대사증후군이면 당뇨위험 높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성인기에 2형 당뇨병이 발생할지 소아기에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The Journal of Pedaitrics 온라인판에 실렸다.
미국 신시내티 소아병원 메디컬 센터의 연구진은 1973년 이후부터 814명의 소아와 성인을 대상으로 소아기에 성인기의 당뇨병 발병 위험을 예측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봤다.
그 결과 대사증후군과 부모의 당뇨병력이 성인기의 당뇨병 발병 위험을 예측하는데 가장 도움이 됐다.
고혈압, 고중성지방혈증, 과체중 및 비만, 고혈당, HDL 콜레스테롤 저하 중 세가지에 해당하는 대사증후군이 소아기에 발생한 경우 성인이 되어 당뇨병이 발생할 위험이 높았다.
특히 소아기와 청소년기의 신체질량지수는 성인기의 신체질량지수와 관련이 있었는데 1970년대에 과체중 위험이 있었던 경우의 63%는 20-30년 후에 비만이 됐다.
또한 부모 중에 당뇨병력이 있는 경우 소아기와 성인기에 모두 과체중이 되는 것과 관련이 있었다.
연구진은 소아과 전문의와 가정주치의는 소아청소년의 대사증후군과 당뇨병 가족력에 대해 평가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3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4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5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6한약사회 복지부 저격 "한약사 배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
- 7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8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9동아제약 강보성 생산본부장, 철탑산업훈장 수훈
- 10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