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 제약근무약사 약사대회 참여 독려
- 강신국
- 2007-11-22 11:5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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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 자긍심 높이는 계기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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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회(회장 김정수)가 11.25 전국약사대회에 제약 근무약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
제약협회는 22일 제약업계 현업에서 사명을 다해 온 약사들이 이번 전국약사대회에 참여함으로써 자긍심을 한껏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제약협회는 약사대회 식전행사 중 하나인 ‘2007 제약·유통세미나’에 당초 배정 인원을 넘어서는 400여명이 등록을 완료했다고 말했다.
세미나에는 ‘육일약국 갑시다’의 저자로서 인기가 높인 김성오 약사의 강연과 이재현 김&장 전문위원의 ‘약사법 개정 동향’ 등 마련된다.
제약협회는 공식행사을 통해 결식아동 지원사업 후원금 전달식, 금연운동 홍보대사 위촉식, 약 바로알기운동 선포식 등 국민과 함께 하는 약사의 역할을 재정립하는 프로그램도 있어 제약사 근무약사로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전국약사대회는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일산 KINTEX(한국국제전시장)에서 전국 약사회원이 한자리에 모이는 초대형 행사다.
한편 제약회사에 종사하는 약사는 약 1300여명으로 이중 회사대표가 97명, 생산에 211명, 연구개발·학술에 667명, 영업·업무에 101명, 관리직에 217명이 종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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