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향한 의약사들의 마음
- 강신국
- 2008-01-02 06:30: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신년 벽두부터 4월9일 18대 총선을 앞둔 의약사들의 행보가 바빠지고 있는데. 각 당별로 공천을 받기 위한 집안싸움도 치열해지고 있다. ▶특히 한나라당에는 공천을 받기 위한 의약사들로 줄을 섰다고. ▶의약단체 임원들까지도 한나라당 비례대표 순번 한 번 받아보기 위한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는 게 정치권의 전언. ▶무자년 새해, 꽃피는 봄이 오면 몇명의 의약사들로부터 여의도 입성 소식을 들을 수 있을까?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고양시약, 창립 60주년 자축…"새로운 도약의 시작"
- 2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신성빈혈 치료 근거 축적…'바다넴' 임상적 가치 조명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9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10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