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FDA, 휴젤 보툴리툼톡신 '레티보' 품목허가 승인
- 김진구
- 2024-03-03 17:29: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산 보툴리눔톡신으로는 대웅제약 나보타 이어 두 번째
- AD
- 6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데일리팜=김진구 기자] 휴젤의 보툴리눔톡신 제제 '레티보(Letybo)'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3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FDA는 지난달 29일(현지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레티보의 품목허가 사실을 공개했다. 적응증은 '중등도에서 중증의 미간 주름 개선'이다.

휴젤 입장에서 세 번째 도전 만에 얻어낸 품목허가 승인이다.
휴젤은 앞서 2021년 3월 레티보의 품목허가를 신청했으나, 이듬해인 2022년 3월 보완요구서한(CRL)을 받았다. 이어 같은 해 10월 두 번째 품목허가를 신청했으나, 6개월여 만인 작년 4월 또 다시 CRL을 수령했다.
두 번째 보완요구는 공장 설비와 관련한 내용인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휴젤은 해당 내용을 보완해 지난해 9월 세 번째로 자료를 제출했다. FDA는 보완된 자료를 검토해, 결국 레티보를 정식 승인했다.
관련기사
-
휴젤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 유럽 진출 가속화
2024-01-16 08:45
-
글로벌 진출과 상업성 시험대...제약, R&D성과 쏟아진다
2024-01-08 06:20
-
휴젤 보툴렉스, K-톡신 리딩...7조 규모 시장 도전장
2023-09-09 06:00
-
휴젤, 톡신 제제 '레티보' 美 FDA 품목허가 재신청
2023-09-01 08:09
-
휴젤, 80개국 수출 도전..."톡신 NO.1 기업 성장"
2023-08-25 06: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휴비스트제약, 산업은행과 300억 약정…첨단 멸균센터 구축
- 5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6'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7‘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8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9항암제 '임델트라' 국민청원 5만 돌파...급여 논의 탄력받나
- 10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