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근무 전공의 비방 게시글 21건 수사 의뢰"
- 이혜경
- 2024-08-14 11:06: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용의자 특정...검찰 송치 등 조치 진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특히 근무 전공의 명단 유포 및 비방 관련 게시글 21건을 수사의뢰 했으며,수사당국에서는 수사를 통해 용의자를 특정하고 검찰 송치 등 조치를 하고 있다.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오늘(14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하며 "전공의 복귀를 방해하는 불법적 행위에 대해서는단호하고, 엄중하게 대응하여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다.
여기에 복귀 전공의들의 경우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
조 장관은 "안타깝게도 일부 복귀한 전공의들이 고립감 등 마음건강 악화를 호소하는 사례가 파악되고 있다"며 "심리상담을 원하는 전공의에 대해서는 올해 7월부터 시행 중인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등을 활용해 정서적 지지가 이루어지도록 적극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9일부터 레지던트 1년차는 14일까지, 레지던트 2~4년차와 인턴은 오는 16일까지,하반기 전공의 모집을 연장했다.
조 장관은 "하반기 전공의 모집과는 별개로 진료를 위해 의료 현장으로 돌아오는 분들도 늘어나고 있다"며 "12일 기준, 레지던트 사직자 중 971명이 의료기관에 취업해 지난 8월 5일 625명 대비 350여명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실상 강매" 약국 울리는 제약사 품절 마케팅
- 2기넥신 처방액 3년새 49% 상승…이유있는 늦깎이 전성기
- 3피타바스타틴1mg+에제티미브 복합제 시장에 대원 가세
- 4발기부전약 '타다라필' 함유 캔디 수입·판매 일당 적발
- 5복약지도 부실 논란 의식?...창고형 약국의 건강 강연
- 6마약류 수거 전국 약국 100곳으로 확대…서울시도 참여
- 7HK이노엔 '크레메진속붕정' 잔류용매 우려 자진회수
- 8남자 청소년 HPV 예방 확대…"접종 사각지대 해소 시작"
- 9복산-스즈켄 동행 10년…"한일 제약·도매 상생 플랫폼 도약”
- 10한올 '아이메로프루바트'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 효능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