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사 일반약 판매, 통합약사 깨는 일"
- 영상뉴스팀
- 2014-06-04 06: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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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찬휘 약사회장, 고발 방침 불변...약사일원화 임기내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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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가 한약사 일반의약품 판매 논란에 대해 강온 양면전략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은 약사회가 수집한 한약사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한약사회를 자극하지 않은 선에서 최소화 하되 고발 방침에는 변화가 없음을 재확인 했습니다.
다만, 통합약사 문제에 대해서는 임기내 목표로 해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조 회장은 3일 데일리팜과 전화통화에서 한약사의 일반약 판매가 통합약사 논의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고 평가 했습니다.
[인터뷰 :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우리 입장에서는 자기들이 일반의약품을 취급하는 것이 통합약사로 가는 길을 깨는 길이기 때문에…."
한약사의 일반약 판매가 약사를 자극해 통합 분위기를 조성하기 어렵다는 의미로 해석되는 대목입니다.
[인터뷰 :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약사)회원들이 자극 받고 있는 것을 보고 가만 있어요? 수수방관할 수는 없잖아요. 고발할 것은 고발하고 (통합약사 논의를)진행할 것은 진행하는 방법을 택해야지…."
한약사 고발 문제가 약사와 한약사 두 직역간 전면전으로 확대되지 않도록 고발 범위와 강도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인터뷰 :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최소한으로 줄여서 최대한으로 자극을 안주도록 노력을 하면서. 우리 회원들 생각해야 되고 가려움도 긁어줘야 하기 때문에 최소 인원으로 (고발)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한약사의 일반약 판매가 검찰에서 무혐의 결정을 받은 점을 의식한 듯 고발의 실효성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습니다.
[인터뷰 :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법률적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일단은 보건소가 될지 검찰이 될지 생각해봐야 되겠지만 지금 법이 애매해서 정부에 문제를 제기할…."
조 회장은 한약갈등으로 비롯된 한약사 문제에 대해 책임을 언급하며 자신의 임기내에 해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인터뷰 :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한약사들이)조금만 인내하자 지금 (통합 방법을)찾고 있으니까 인내해주면 어느 정도 우리 약사회원들의 공감을 얻으면 누군가는 총대 메고 해?쳬瞞?할 문제이기 때문에 내 임기내에 해결하고 싶은거죠."
데일리팜뉴스 정웅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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