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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3분기 매출 597억…전년비 7% 감소한독약품은 3분기에 전년 동기대비(638억원) 6.5% 하락한 597억원 매출을 올렸다고 15일 잠정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75억원으로 전년대비 33.8%나 줄었으며 순이익은 47억원으로 21.8% 감소했다. 한편 한독은 3분기 597억원을 포함, 지금까지 1,937억원 매출을 기록했다.2007-10-15 18:20:17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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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병원, 대구시의사의 날 축제서 우승영남대학교의료원(의료원장 심민철)이 '대구시 의사의 날' 기념 한마당 축제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영남대의료원은 지난 14일 개최된 대구시의사회 주최, 대한의사협회 후원의 '제22회 대구시 의사의 날' 기념 한마당 축제에서 각 구별, 의료기관별 총 14개 팀이 참가해 각축을 벌인 결과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민과 함께 60년, 건강한 대구 천년'을 캐치프레이즈로 회원과 가족들이 함께 어울려 친목과 화합을 도모한 이날 행사는 줄다리기, 골프어프로치, 삐에로 400, 줄넘기, 테니스 등의 운동경기가 진행됐다. 이와함께 바둑경기, 삼행시백일장, 어린이 미술실기대회, 몸짱닥터 선발대회, 사랑의 나눔 장터 등 다채로운 레크리에이션이 펼쳐졌다.2007-10-15 18:04:11이현주 -
성남시약, 전국약사대회·학술제 참여 독려성남시약이 경기·서울약사 학술제와 전국약사대회에 대한 회원들의 참여를 독려해 나가기로 했다. 성남시약사회(회장 김순례) 지난 12일 약사회관 3층에서 개최한 제7차 상임이사회해서 이같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경기·서울약사 학술제와 2007년 연수교육계획, 제4차 전국약사대회 관련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성남시약은 경기·서울약사학술제와 전국약사대회는 연수교육과 연계해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키로 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순례 회장을 비롯해 정례·김범석·손현우·김혜옥·김진웅 부회 장과 황종인(총무)·최재윤(약국)·전귀분(약학)·김동엽(여약사)·한동원(의료보 험)·곽순자(홍보)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07-10-15 18:03:01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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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요양병원, 성희롱예방 교육 실시산재의료관리원 경기요양병원은 지난 11일 병원 강당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성희롱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성희롱예방교육 전문강사인 최은봉 소장(안산가정폭력상담소)이 강사로 나서 직장내 성희롱에 대한 사례를 소개하고 직원들이 직접 피해자와 가해자의 입장이 되어 토론을 하는 식의 수업을 진행했다. 최 소장은 "긍정적인 마음과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 직장내 성희롱으로 인한 피해가 생기도 않도록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같은 날 병원은 고객만족을 위한 직원대상 CS교육을 개최했다. CS리더 신현숙 간호사가 강사로 나서 효과적인 마인드컨트롤 방법에 대해 강의를 펼쳤다. 신 간호사는 "효과적인 마인드컨트롤을 소개하고 고객응대에 있어서 감정을 앞세워 일을 그르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 달라"며 "효과적인 감정조절을 통해 성공적인 고객만족경영을 이루어나갈 것"을 부탁했다.2007-10-15 17:27:10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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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C 성분명건수 388건…처방비율 26% 상회지난 9월17일부터 시행된 국립의료원의 성분명처방 비율이 외래처방건수 1,477건 중 26%를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복지부가 15일 한나라당 문 희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9월17일부터 이달 5일까지 3주 동안 국립의료원의 성분명처방 건수를 집계한 결과 이 기간 동안 총 1,477건의 외래처방이 이뤄졌으며, 이 가운데 26.3%에 달하는 388건이 성분명으로 처방됐다. 이같은 결과는 국립의료원이 복지부에 일단위 및 주단위로 보고한 내역에 따른 것이다. 문 의원측은 “성분명처방 시범사업이 내년 6월까지이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이 사업의 성공 여부를 판단하기에는 다소 이른 감이 있다”면서도 “그러나, 환자들이 보는 시각은 처음보다 우호적이어서 지금보다는 나은 결과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문 의원은 또 “아직도 넘어야 할 산이 많다”면서 “정부는 노무현 대통령 공약인 성분명처방의 조기 정착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2007-10-15 17:24:00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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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제조·관리약사 연수교육 참여 독려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는 오는 11월25일 전국약사대회에서 함께 개최되는 '2007년도 제조·품질관리약사 하반기 연수교육' 및 '제약·유통세미나'에 빠짐없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연수교육 참가비는 3만원이며, 접수 기간은 19일 까지이다. 대한약사회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팝업창을 통해 등록할 수 있다. 아울러 이번 교육은 제약업체 제조`품질관리약사 약 400여명을 그 대상으로 한다. 이번 연수교육에는 '육일약국갑시다' 저자 김성오 약사가 특별 강의를 진행한다. 김성오 약사는 서울대 약대 출신으로 시골에서 4.5평짜리 쪽방약국을 경영하다가, 현재는 중고등학생 온라인 교육사이트인 '메가스터디 엠베스트'의 대표를 맡고 있다. 이 회사는 시가총액 1조 1,000억원에 달한다. 또한 김&장의 이재현 전문위원이 ‘약사법에 대하여’를 주제로 강의를 이어 나간다. 약사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약사법 및 시행규칙에 의거해 시행되는 법정 연수교육인만큼 반드시 등록, 이수할 수 있도록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2007-10-15 16:57:00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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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약, 시민건강걷기대회 LCD TV 기증부산시약사회(회장 옥태석)는 지난 13일 오전 9시 30분에 부산시청 주최로 열린 제5회 부산시민건강걷기대회에 32인치 LCD TV를 경품으로 기증했다. 부산시민의 날 기념 및 건강도시 추진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 이날 행사에서 옥 회장은 행사의 발전과 성황을 축하했다.2007-10-15 16:51:46김정주 -
국제마약통제위원회 대표단 식약청 방한식품의약품안전청은 국제마약통제위원회(INCB, International Narcotics Control Board)가 국내 마약류 관리통제 정책 등에 대한 협의를 위해 지난 10~12일 방한 대표단을 파견하여 지난 식약청을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 김명현 식약청장은 이날 Brian Watters INCB 제1부의장 등 3명의 대표단을 만나 국내 마약류 관리현황 및 협약 이행사항 등에 대한 전반적인 의견을 교환했다. 식약청 관계자는 "고위 당국자(식약청장) 면담에 이어 우리나라 실무대표단(대표: 식약청 의약품본부장 김영찬)과 관리통제 정책 등 다음과 같은 관심사항에 대한 의제토의가 있었다"고 밝혔다. 식약청은 이번 대표단 방한 기간 중 국내 전반적인 마약류 관리 현황 및 정책을 자세히 소개하여 마약청정 국가를 지향하는 식약청의 노력을 보여주고, 마약류 관리통제를 위한 국제적 협력 및 정책적 추진사항에 대하여 공동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2007-10-15 16:48:06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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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한의협 "수가계약 성사 막판까지 왔다"건강보험공단과 한의사협회가 5차 수가협상을 통해 유형별 수가계약 일보 직전까지 입장 차이를 좁힌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양측은 마지막 입장조율과 일부 정책적 판단 등이 남아있다는 점에서 내부 회의를 통해 최종 입장을 결정한 후 수가계약을 위한 마지막 협상을 진행키로 했다. 15일 공단과 한의협은 5차 협상을 통해 유형별 수가계약을 성사시키는 최종 단계까지 논의를 진행했지만 환산지수 인상폭에 대한 일부 이견과 정책적 판단 등을 이유로 다음 협상으로 계약을 미룬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이 날 협상에 앞서 공단 협상팀은 환산지수 계약서를 재검토 하는 등 계약 성사에 준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4, 5차 수가협상을 통해 상당한 의견조율을 이뤄낸 공단과 한의협은 내부 회의를 통해 최종 입장을 정리한 후 향후 협상일정을 조정해 수가계약을 위한 최종 담판을 벌일 예정이다. 이 날 협상에서 한의협은 공단과의 수가계약이 최종 단계에 이르렀다는 점을 공식 확인하며 기존 한의협이 주장한 입장을 공단이 수용할 경우 계약이 가능하다는 긍정적 입장을 전했다. 한의협 정채빈 보험이사는 "계약일보 직전이라고 말하기는 그렇지만 조금만 더 조정하면 계약도 가능하다. 협상이 막판까지 온 것은 사실이다"며 "내부적 조율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좀 더 논의를 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정 이사는 "공단도 오늘 제시한 수치가 최종적이라는 느낌을 받았다"며 "환산지수 인상폭에 대한 일부 조정과 한의협이 주장한 당위성 등을 공단이 수용한다면 계약도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공단 역시 협상이 긍정적이었다는 점에 동의하면서 오늘 협상을 통해 협회별 계약성사 여부가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예측했다. 공단 보험급여실 정은희 부장은 "4차 협상을 통해 상당한 입장 조율을 이루었으며 5차 협상도 좋은 느낌으로 진행됐다"며 "인상폭이 소수점에 대한 조정여부인지는 밝히기 힘들지만 계약 성사를 점쳐봐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평수 재무상임이사 역시 계약 성사를 묻는 질문에 대해 "15일 협회별로 협상을 진행해 보면 계약에 대한 윤곽도 드러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2007-10-15 16:42:51박동준 -
시흥시약 '일반약 판매 분석', 학술제 대상오는 21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경기 학술제'의 논문 심사 결과, 경기도 시흥시약사회 이름으로 제출된 논문이 대상을 차지했다. 또한 경기도가 10개의 상 중 7개를 휩쓸었다. 15일 서울·경기도약사회는 시약사회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출된 40여편(서울 19편·경기 21편)에 대한 심사결과와 학술제 진행사항 전반에 대해 설명했다. 대상은 시흥시약사회 임원들이 설문조사 등을 통해 작성한 '일반소비자의 일반의약품 지식 습득 실태 및 부작용 경험 사례 분석'이 차지했다. 이 외에도 '약국 중심의 소비자 불용재고의약품 해결 방안 연구'(이종희·경기 수원시), '약국경영활성화'(이정근·경기 의왕시) 등 약국경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논문들의 수상 비율이 높았다. 조찬휘· 박기배 회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심사결과의 공정성에 대해 시간을 할애해 자세히 설명했다. 두 회장에 따르면, 중앙약대 김일혁 명예교수를 심사위원장으로, 심사위원들은 논문 발제자의 신원을 모르는 상태에서 심사를 진행했고, 최종 심사결과 봉인은 김 교수가 직접 시행, 발표까지 결과 수정이 없도록 했다. 수상작의 70%가 경기도에 쏠린 것과 관련, 조찬휘 회장은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다. 공정한 심사였음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서울·경기도약사회의 업무협조 불화설과, 자금난으로 인한 대회 축소 등에 대한 해명도 이어졌다. 조찬휘 회장은 "현재 100~120개 가량의 부스가 확정된 상태"라며 "행사 당일 깜짝 놀랄만큼 성대하게 학술제를 치룰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학술제 하루 일정을 취소한 것에 대해서는 병원약사회와 학술제가 겹쳤다는 것, 복약지도대회에 지원자가 적었다는 이유를 들며 이를 해명했다.2007-10-15 16:41:05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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