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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달리, 겨울 보습 기능성 화장품 출시이온비스타는 오는 12월 꼬달리 기능성 신제품 래디언스 데이 플루이드 SPF 8을 런칭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래디언스 데이 플루이드'는 겨울철 피부 보습은 물론 낮 동안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기능성 화장품으로 포도의 폴리페놀, 레즈베라트롤 성분이 들어있어 항산화 작용을 하며 피부의 노화 예방과 미세주름을 개선한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 주요성분으로는 폴리페놀, 레즈베라트롤 이외에 인삼, 카모마일, 프로 비타민 B5, 민트, 일랑 일랑 등이 함유돼 있다. 또 약간의 펄감이 함유, 바르고 나면 밝은 안색으로 개선시켜 주어, 스킨 부스터의 역할도 해준다. 제품 출시에 따라 이온비스타는 12월 한달 동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꼬달리 뷰티 엘릭시르' 30ml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2007-11-27 20:08:29김정주 -
김은숙 약사 부산 중구청장 재선거 출사표오는 12월 19일 대선과 함께 치러지는 부산지역 중구청장 재선거에 김은숙 약사가 한나라당 후보로 출사표를 던졌다. 김은숙 후보는 전 부산시약 여약사회장이자 전 부산시 보건복지여성국장을 지낸 이력을 지니고 있다. 이번 부산 중구청장 재선거는 이인준 중구청장의 구청장직 상실로 치러지게 됐다. 이에 따라 김 후보는 지난 27일 오전 10시 부산 대청동 꿈 레스토랑 2층에서 후보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열린 마음, 낮은 자세로 중구의 발전과 화합에 앞장서 새롭게 도약하는 중구시대를 열겠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진엽 대약부회장, 옥태석 회장, 김외숙 여약사회장, 유영진·배효섭 부회장, 최종수 정책기획단장, 최정신 여약사위원장, 김정길 윤리위원장, 임현숙 사상구분회장, 정민화 중구분회장, 김기묘·강혜희·조영숙·김명애 여약사자문위원 등이 참석해 필승을 염원했다. 한편 김은숙 후보는 지난해 5.31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중구청장 후보로 출마한 바 있으나 이인준 전 구청장에게 1000여표 차이로 석패했다.2007-11-27 19:13:45김정주 -
구범환 교수, 대한외과학회 차기회장 선출고려대 구로병원 유방내분비외과 구범환 교수가 최근 열린 대한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대한외과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구 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60여년이 넘는 세월동안 대한민국의 의학발전을 선도해온 대한외과학회가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 교수의 임기는 내년 11월 1일부터 오는 2009년 10월 31일까지 1년간이다. 고대 의대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한 구 회장은 고려대 구로병원장, 고려대 의무부총장, 대한외과학회 이사장, 대한암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2007-11-27 17:32:5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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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주간 맞아 건강강좌·자가진단 실시을지대학병원(원장 박주승)은 대한뇌졸중학회가 지정한 뇌졸중 주간을 맞아 뇌졸중 예방을 위한 무료 건강강좌와 뇌졸중 위험도 자가진단을 원내에서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강좌에는 이수주 교수가 ‘뇌졸중 예방’을 주제로 뇌졸중의 위험인자, 발병기전, 치료· 예방법 등을 소개했다. 또 혈액검사를 통해 뇌졸중의 위험도를 알 수 있는 자가진단 측정을 400여명의 내원객을 대상을 실시했다.2007-11-27 17:25:4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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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시도 후 27개월 지나야 불임 간주"한국여성들은 임신시도 후 27개월 이상이 지나야 불임으로 간주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머크세로노는 보조생식학회가 대도시에 거주하는 25~44세 여성 1000명을 대상으로 불임에 대한 인지도를 조사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 임신시도 노력 후 1년이 지나도 임신이 되지 않은 경우(35세 이상 6개월)를 불임으로 간주하는 의학적 정의보다 2배 이상 길게 인식하고 있는 것. 한국여성들은 또 불임에 대한 정보를 주로 인터넷(35.5%)이나 산부인과 불임전문의(34.9%)에게서 취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응답자 중 16.1%는 친척이나 친구, 11.2%는 책 또는 잡지를 활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머크세로노 불임치료제 담당 반경아 PM은 “불임 간주시기에 대한 이런 관대한 인식은 나이나 건강상태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는 불임치료의 효능을 크게 저하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2007-11-27 17:14:5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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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제약, 거래처 확대 위해 울산지점 개소동구제약이 지난 23일 울산지점을 개소했다. 동구제약(대표 조용준)은 내년도 매출 목표 달성과 거래처 확대를 위해 울산지점을 신규 개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와 함께 동구는 울산지점장으로 임현성 차장을 영입했다. 동구제약 관계자는 "울산은 타 광역시에 비해 소득수준이 높고, 인구 유입이 계속되고 있는 젊은 도시로 성장가능성이 무한하다"며 "2008년 지점 영업목표를 필히 달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동구제약은 울산지점 개소에 따라 전국 11개 지점, 1개 영업소를 확보, 전국적인 영업망을 갖추게 됐다.2007-11-27 16:43:52이현주 -
조아제약 조원기 회장, 부산약대 초청강연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 조원기 회장이 지난 26일 부산대 약대 초청으로 후배들 앞에서 특별강연을 펼쳤다. 이번 강연회는 부산대 약학대학이 학부생 및 대학원생들의 진로결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약대생들을 위한 비전 바로세우기 전략 특강’이라는 타이틀 하에 각계 유명인사 초청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 조아측에 따르면 조 회장은 이번 특강에서 ‘약사로서의 첫출발’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제약인으로서의 비전, 인생역정과 인생관, 그리고 메디팜약국체인 및 한국임상양병약학회에 대한 소개 등을 강의했다. 한편 조 회장은 21년전부터 약사들을 대상으로 양병학강의(현, 메디팜학술강의)를 시작하면서 한국임상양병약학회를 조직했고, 현재까지 전국을 순회하는 강의를 실시하고 있다. 또 개국 약사들이 임상 일선에서 부딪히는 많은 문제들을 새로운 시각에서 질병을 관조하고 이에 따른 병리와 처방구성에 대해 연구하고 있으며, 약사들에게 이를 전파하는데 힘쓰고 있다.2007-11-27 15:48:22이현주 -
CJ제일제당, 감기약 '화이투벤' CF 방영CJ제일제당이 겨울철을 맞아 감기약 '화이투벤' CF를 방영한다. CJ제일제당은 이달 말부터 TV ID, CATV, 극장 등을 통해 화이투벤 광고를 방영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CF는 감기에 걸린 가족들과 화이투벤으로 가족들의 감기를 해결해주는 엄마의 모습을 코믹하게 그려냈다. 특히 이번 CF는 콧물을 흘리고, 기침을 하고, 열이 나는 가족을 향해 엄마가 바람을 쏘는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강한 선풍기 바람에 장시간 견딘 모델들을 위해 현장에서 미리 화이투벤을 챙기는 에피소드도 있었다. CJ측 관계자는 "날씨에 따른 판매량 변동이 큰 종합감기약이므로 판매량을 극대화하기 위해 겨울철에 맞춰 광고를 선보이는 것"이라며 "'화악~ 화이투벤'이라는 슬로건을 통해 더욱 빠르고 강한 감기약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갈 화이투벤의 새로운 모습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화이투벤 생은 생약성분과 양약성분이 복합적으로 상승작용을 일으켜 보다 빠르고 강한 효과를 나타낸다.2007-11-27 15:35:18이현주 -
임상약학회, '6년제 실습' 관련 학술제 마련한국임상약학회(회장 신완균)은 내달 15일 서울대병원 내 천연물과학연구소에서 ‘추계 학술대회’를 갖는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약대 6년제하의 임상약학 교육의 발전방향 제시’라는 큰 주제하에 ▲임상약학 이론교과과정 ▲임상약학 실무교육과정관련 주제발표 ▲ 프리셉터 양성 및 교육 컨텍트 개발 ▲실무교육을 위한 복약지도 매뉴얼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신완균 회장은 “약대 6년제를 앞둔 시점에서 약사의 직능과 미래를 선도할 ‘임상약학’의 역할은 매우 크다”면서, “각 실무자들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방향성을 가늠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2007-11-27 15:11:43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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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 판매적발 대전 J약국, 면대의혹까지무자격자가 일반약을 상담하고 판매한 혐의로 적발된 대전 J약국이 면대의혹까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전 서구에 위치한 J약국의 경우 지난 26일 저녁 약사 면허가 없는 무자격자가 일반약을 판매한 혐의로 종업원 L모(44)씨와 약사인 K모(31)씨가 경찰 조사를 받은 뒤, 27일 약사법 위반으로 불구속 입건됐다. 27일 둔산경찰서 지능팀에 따르면, 무기명 첩보를 입수한 뒤 지난 22일 오후 8시 잠복 끝에 약사가 없는 가운데 무자격자인 L씨가 의약품을 판매하는 현장을 덮쳤다는 것. L씨는 경찰이 현장을 급습했을 당시 약국을 방문한 남성환자 C모(34)씨에게 일반약인 '청위환'과 '푸리타제정'을 판매하고 있었다고 경찰측은 전했다. 이에 앞서 지능팀 소속 S경사는 무자격자 판매현장을 급습하기 위해 두차례나 약국을 사전 탐문했으며, 환자들에게 일반약을 판매하는 현장을 확인하게 됐다고 밝혔다. 경찰이 현장을 급습한 뒤 L씨에게 약사면허증과 신분증을 요구했지만, L씨는 K약사가 외조카라고 둘러대면서 “상가집에 갔다”는 핑계를 댓다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약국을 방문한 환자가 인사돌과 파스 등을 요구했지만, L씨는 진열장에 있는 의약품을 판매하지 않고 환자들을 그대로 돌려보냈다고 S경사는 설명했다. 특히 S경사는 “면허대여 냄새도 났지만, 확실한 물증이 없었다”면서 “현실적으로 면대의 경우 내부고발이 없는 한 적발하기가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지역약사회에서도 J약국에 대해 면대약국 의혹으로 ‘중점관리대상’으로 분류,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에 적발된 J약국 K약사는 약국에서 약사가 아닌 종업원 등이 의약품을 판매한 혐의로 업무정지 10일(1차 위반시)의 행정처분에 처해지며, 무자격자인 L씨는 약사법 제44조 제1항 위반으로 5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의 형사처벌을 받게 된다.2007-11-27 13:53:23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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