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대한민국 제약산업 광고대상 후보작 미리보기
- 노병철
- 2017-12-11 06:14: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상식, 오늘 오후 6시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약계 모습을 36.5초에 압축 합니다.
따뜻한 체온 36.5도에 맞춘 사람 냄새 나는 영상 스케치를 통해 일상의 시간을 카메라 앵글에 담았습니다.
이번 주 [36.5도]는 데일리팜/메디칼타임즈 주최 '2017 대한민국 제약산업 광고대상' 공모 출품작 32편의 모든 작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영상뉴스로 꾸몄습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제약산업 광고 대상은 의사와 약사, 전문가와 소비자를 연계한 우수한 광고 작품을 발굴, 시상함으로써 의약품의 소중한 가치를 살리고,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광고인을 격려하는 축제의 장입니다.
광고대상 공모기간은 지난 9월 25~11월 7일까지 진행됐습니다. TV CF, 라디오, 인터넷, 인쇄 등 4개 광고 부문 32편의 출품작이 응모됐습니다.
심사기준은 기획의도(20%), 창의성(30%), 논리/설득력(30%), 기법의 독특성(10%), 건전/시의성(10%), 광고 효과 측정/철학(플러스 0~5%) 등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심사는 약사 온라인 심사(50%)와 전문가 심사(50%)로 진행됐습니다.
상금은 대상(1)-500만원, 우수상(6)-200만원과 상패가 주어집니다.
한편 제약산업 광고 대상 시상식은 12월 11일 오후 5시 30분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 다이너스티홀(B1)에서 개최됩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2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3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4'코싹엘' 처방 시장 승승장구…계속되는 약가인상 선순환
- 5식품에 의약품 유사 명칭 못쓴다…식약처, 행정예고
- 6동성제약, 현금성자산 1600억 급증…부분자본잠식 여전
- 7홍승권 심평원장, 취임 한 달…"공공정책수가로 지필공 혁신"
- 8"KDDF, 투자 심의 고도화…완주형 신약 개발 키운다"
- 9AZ '토조라키맙' COPD서 가능성…생물의약품 경쟁 확대
- 10약가 인상에도 되풀이되는 소아약 품절, 의사들 울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