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지 않으면 얻을 수 없다"...함께 미래로 가자
- 노병철
- 2018-01-01 06:15: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8년 제약·바이오협회 신년휘호-행불무득(行不無得)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2018년 희망찬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무술년(戊戌年) 황금개띠해 신년휘호를 행불무득(行不無得)으로 정하고, 헬스케어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행불무득은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는 사자성어로 원하는 결과 달성을 위해서는 올곧고 정성스런 노력이 필요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신년휘호를 직접 정한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은 "협회는 지난한해 동안 변혁을 위해 많은 기획과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올해는 진실된 의미에서 우리나라 제약·바이오산업이 세계로 나아가는 원년이 되는 족적을 나타내는 해로 거듭나길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원 회장은 또 "제약산업은 국민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본연의 목적 외에도 원천기술과 신약개발을 통한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우뚝서야 할 때"라며 "획기적 오픈이노베이션의 실천으로 공생하는 제약·바이오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습니다.
행불무득이라는 신년휘호의 행간의 의미처럼 의약업인 모두가 힘을 합쳐 실천적 행동으로 똘똘 뭉친다면 인류생명을 위한 신약개발의 꿈은 어느새 현실로 다가와 있지 않을까요?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4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5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6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7[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8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9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10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