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화된 콘셉트 '짜 먹는 감기약'이 트렌드
- 노병철
- 2018-10-04 06: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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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5] 콜대원 CF 캠페인 제작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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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계 모습을 36.5초에 압축합니다.
따뜻한 체온 36.5도에 맞춘 사람 냄새 나는 영상 스케치를 통해 일상의 시간을 카메라 앵글에 담았습니다.
이번 주 [36.5도]는 대원제약 짜 먹는 감기약 '콜대원' CF 현장 메이킹 필름으로 준비했습니다.
올해로 런칭 4년을 맞는 콜대원은 제형의 특성을 차별화 포인트로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해 왔습니다. '짜 먹는 감기약'이라는 차별화된 컨셉트를 지속적으로 전달, 액상으로 만들어져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복용할 수 있고, 효과도 빠른 감기약이라는 인식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TV캠페인은 콜대원의 특징은 물론, 비보조 인지도까지 높여 확실하게 구매 고려군에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2017년 캠페인 보다 더 임팩트 있으면서도, 제품의 특성을 잘 담아내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두 가지 전략적 목적을 갖고 준비됐습니다.
첫번째는 모든 감기약들이 이야기하는 초기감기와 차별화할 수 있도록, '질질끌고, 오래가는 요즘감기'라는 시대적 트렌드를 반영, 두번째는 감기약은 짜먹어야 한다는 대세감 전달을 위해 '짜라'라는 컨셉트를 최대한 임팩트 있게 전달하자는 것입니다. 이런 전략방향을 근거로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를 고민하는 과정에서 마다가스카르어로 '짜라'는 '최고'의 의미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렇게 탄생한 광고가 바로 이번 CF입니다. 질질 끄는 요즘 감기에 걸려, 힘들게 계단을 내려오는 이유리. 잘 안떨어지는 요즘 감기에 걸려, 버스에서 기침을 하는 이유리. 그 앞에 갑자기 나타난 마다가스카르인들이 특이한 춤과 함께 “짜라~”를 외치자, 독한 요즘 감기가 떨어져 나가는 내용입니다. 이유리의 리얼한 연기와 마다가스카르인들의 춤, 아프리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흥겨운 BGM을 통해, 짜먹는 감기약 콜대원이 더 친근하고, 찾고 싶은 브랜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캠페인은 시즌 제품의 특성을 고려해, 5일간의 추석 연휴에 지상파를 통해 처음 공개됐습니다. 10월에는 모델 이유리씨가 열연을 펼치고 있는 MBC드라마 숨바꼭질 PPL과 함께 지상파 및 종편, CATV를 통해 광고가 운영 될 계획이며, 11월에는 새로운 디지털 무비와 함께 소비자의 마음을 공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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