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바이브라마이신 재공급 3개월 더 미뤄져
- 정혜진
- 2019-08-23 15:32: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정혜진 기자] 현재 품절 상태인 한국화이자제약의 항균제 '바이브라마이신' 재공급 시점이 지연된다.
한국화이자는 최근 거래업체에 공문을 보내 바이브라마이신엔 정 100mg 500정 포장 재공급 시점이 8월에서 오는 11월로 3개월 가량 미뤄진다고 안내했다.
바이브라마이신은 제조원 생산 일정 지연으로 이전부터 품절이 잦은 품목으로 꼽혀왔다. 지난해에도 화이자는 여러차례 품절과 재공급 지연을 통보한 바 있다.
정혜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4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7'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