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대학생 마케터 '동행 3기' 해단식 진행
- 이탁순
- 2019-08-26 10:42: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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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개월간 살충제 '동성 비오킬' 등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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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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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3기는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약 4개월의 활동 기간 동안 동성제약의 저독성·무취 살충제 '동성 비오킬'의 홍보대사로 활동했다. 동성 비오킬의 특장점을 SNS에 소개하는 개인 미션을 수행하는 한편, 팀원들과 협력해 브랜드 지면 광고를 제작하는 등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팀 미션을 완수했다는 설명이다.
이날 해단식에서는 마지막 8월 미션인 '동성 비오킬 홍보영상 제작'의 결과물을 발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후에는 동성 비오킬 브랜드의 홍보대사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준 서포터즈에게 격려와 함께 수료증이 수여됐다. 또한 월별 미션에서 우수한 결과를 보인 최우수 1개조와 우수 2개조, 개인 우수 활동자 5명에게 상장과 상금이 수여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최우수조로 선정된 ' 육스타그램'조의 황수진 학생은 "동행 3기로 활동하며 평소 궁금했던 제약 마케팅에 대해 알아갈 수 있었다"며 "좋은 팀원들과 함께 매 월 주어지는 다양한 마케팅 미션을 수행하며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동성제약 마케팅본부 최우정 차장은 폐회사를 통해 "열정과 에너지가 가득한 모습으로 매월 미션에 성실하게 참여해준 동행 서포터즈 3기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갈고 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고유한 퍼스널 아이덴티티를 갖고, 시장에 공헌할 수 있는 컨텐츠를 만들어가는 마케터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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